11/30/23 목,
욥기 24:1-25
세상 안에서 살아가기에, 그 안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이해할수밖에 없는 유한한 존재 이기에 모든것을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렵고 계속해서 왜?? 라는질문을 할수밖에 없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때로는 답을 찾게 하시고 마음의 폭과 깊이를 넓히시기도 하며 깨닫게 하시고 또한 소망을 주시는 분이시다. 보응의 원리 대로라면 나역시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하시고 의롭다 여겨 주셨으니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감사함으로 살며 믿음을 굳건히 지켜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