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4:1-25

하나님의 때는 도대체 언제입니까…
때를 조용히 기다리지 못하고, 혼란힌 세상에 개입도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불평하는 저를 용서해주옵소서.
하나님은 의인들의 탄식과 부르짖음을 단 하나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하늘에 모아두고 계심을 기억히게 하옵소서. 불의가 가득한 이 세상 속에서 묵묵히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제 삶이 되게 하옵소서.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딸이 되기를 원합니다. 순종하고 묵상하며 침묵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