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5:1-26:14

빌닷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 없으며 하나님은 높은 곳에서 질서를 세우시는 분이라고 말한다. 그 말에 욥은 반발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온 땅에 가득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도 다스리시는 분이라고 말한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은 '모른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억지로 해석하고 풀어내려는 것도 교만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것은 내가 알수 없음을 고백하는 것이 겸손이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했으면서 나의 지식을 자랑하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