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3 금,
욥기 25:1-26:14

헤아릴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통치 를 내 지식과 경험에 가두는 어리석은 모습이 나에게 없어지길 원한다. 판단과 정죄는 이런 어리석음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주 말씀인 회개에 대한 묵상을 하다보니 나의 모든죄는 교만함에서 오는것이며 그래서 더 살면 살수록 죄에서 온전히 떠날수 없는 존재이지만 그렇기에 회개로 돌이키며 겸손을 추구하는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것이 믿음을 지켜내고 축복의 삶을 살아갈수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고통과 고독의 순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격려와 위로로 고통당하는 자와 함께 나아갈수 있는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