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7:1-23

욥은 친구들이 '죄가 있어서 고난을 받는다'는 말에 욥은 계속해서 반박한다. 비록 자신이 고난을 당하고 있지만, 심판으로서의 고난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고난을 통과하면서 욥은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리고 있다. 시편 119:71 에서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라는 고백이 있다. 절대 유익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고난까지도 유익하게 만드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악한 사단이 끊임없이 나를 정죄하고 낙심하게 할지라도 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거룩한 의인된 자임을 기억하자. 욥처럼 당당하게 의인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