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5:1-26:14
우리가 이해할수 없을만큰 낮아지고 또 낮이진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다스리고 계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 가운데 인간의 눈으로 볼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측량할수 없이 크신 하나님은 인간의 한계 너머에서도 다스리십니다. 지금 우리의 삶이 고난으로 혼란스러운것 같을지라도 하나니이 창조의 질서로 다스리고 기심을 믿어야 합니다. 

욥디 17:1-23
때로 하나님은 이해할수 없는 고난과 어려움을 허락하시기도 하지만 그 분은 내 의로움을 알고 계시며 이 억울함을 풀아주실 재판관이십니다. 믿고 기도하면서 계속 의로움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악인의 성공이나 행운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드시 심판의 날이 올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난중에 있을 때에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는 악인을 부러워하지말고 고난중에라도 더욱 순전함으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