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8:1-28

욥은 사람들이 귀금속과 보석을 땅에서 캐내고 녹여서 얻는 것이 아무 짐승에게도 없는 인간의 능력이지만 그 것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알 수 없다고 했다. 그의 친구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설명하려는 그 친구들의 어리석음과 무익함을 깨닫게 하신다. 잠언에 기록하신데로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시작이고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는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신다. 사람의 지혜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설명할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AI 알고리듬도 사람이 주는 질문 밖에 대답할 수 없고 사람의 질문도 한계가 있다. 더구나 거기에서 나온 대답도 사람이 구별하지 않으면 옳은 것인지 알 수 없다. 하나님을 이해 하려고 하지 말고 그의 뜻을 간구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믿는다. 오늘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