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8:1-28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지헤에 대해 많이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지혜로 운행되는 삶의 작은 일마다 감사하고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욥의 친구들 처럼 인간적인 노력과 지헤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모든 일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감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혜는 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뢰하는 삶, 경청하고 순종하며 존중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해 할수 없을지라도 끝까지 악을 멀리 할때 명철의 길이 보일것입니다. 욥은 그런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억울한 고난 중에 있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사람의 지혜의 한꼐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