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9:1-25
욥은 하나님과 친밀했던 때를 회상하며 재산, 자녀들, 건강을 가졌던 행복했던 시간들을 기억했다. 또한 젊은 사람 노인 유지들 모두에게 존경을 받았고 가난한 사람들 고아 과부 장애인들을 도우며 나그네 까지 도왔던 삶을 산 것을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욥에게 하나님이 대답하시지 않고 애곡하는 욥을 위로하러 왔던 친구들도 자기를 공격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위로 하러 왔던 친구들이 자기들의 생각과 믿음을 욥이 인정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며 자기가 옳다는 것을 주장하는 논쟁의 대상이 되버렸다. 친구들이 자기들의 목적과 욥에게 중요한 것이 위로하는 것임을 잊었기 때문이다. 욥처럼 약한자를 돕고 고난당하는 자를 판단하지 말고 오직 위로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