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0: 15-31

점점 더 고통스러워지는 욥은 하나님의 돌보심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대답없는 하나님을 끊임없이 찾는다. 아이가 엄마를 찾아 부르짖듯이 욥도 하나님 아니면 안되는 것처럼 찾는다. 자신의 과거에 했던 선한 일들을 아뢰며 그들에게 반응하며 도와 주었던 것처럼 도와 달라고 호소한다. 욥은 분명 하나님은  듣고 계시며  도와 주실거라 믿었을 것이다. 그러기에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떠나 다른 방도를 찾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심앙인것 같다. 끝까지 믿고 다른 방도를 찾아 돌아서지 않는 것. 나의 믿음도 이렇게 순간 순간마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등지지 않고 믿음의 눈으로 주님을 신뢰하며 따를 수 있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