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1:1--23

"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읗 아시기를 바라노라"(6절)아멘
욥은 스스로 자신을 변호합니다
결혼 관계를 소중히 보존했다..
지금 까지 속임수나 편법 없이 온전히 행했다고..
종들의 권리를 훔치거나 이용하지 않았다고..
가난하고 헐벗은 자들의 도움에 거절하지 않았다고..
감찰하시는 하나님!
사람의 숨은 마음과 행위를 다 아시는 하나님앞에 말씀가운데  기도가운데 나보다 더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앞에 이 부끄러움을 어떻게 하오리까..
말씀과 순종으로 이 하날을 시작하기를 원합니다.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주워진 이 한날도 넘어지지 않고 주님께 의지해 내 한발을 디딛고 염려,근심,다 맡기어 진리의 허리띠를 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