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8/23 목, 금
욥기 31:1-40
욥기를 묵상하며 사탄이 하나님께 물었던 욥이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냐 라는 말이 어쩌면 나를 향한 질문이 아니겠으며 욥이 자신의 의를 주장하는것 처럼 주를 섬기고 사랑한다면 이렇게 살아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자신의 의를 찾아 하나하나 나열한것처럼 내 삶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지지 않더라도 오늘 조금더 마음으로 행동으로 죄에서 멀어진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