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1: 1-23
욥은 눈으로 지을 수 있는 욕망의 죄도 짓지 않고 정직하고 바르게 살려고 했던 자신을 변호한다. 그리고 당당히 재판장 되신
하나님이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원하노라. 라고 말한다. 그는 사는날 동안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들이나 남을 학대하고 무시하는 일들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살면서 하나님의 재앙을 두려워하고 그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들을 할 수 없었다 라고 고백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할 수 있다는 것을 그가 살아계시고 나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생각까지 감찰하시는 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삶도 내 스스로를 하나님 앞에 나를 변호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말씀대로 나의 욕망을 절제할 수 있는 힘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