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2:1-22

"내가 말을 하여야 시원할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20절)아멘.
욥의 최후변론에 대해 친구들이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하자 젊은 지혜자 엘리후가 하나님의 변호자로 자처하며 연소함에도 지혜가 우월하다고 말하는 모습을 대합니다. 
욥의 세 친구,그리고 엘리후..욥을 추궁할 자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라 말하는 엘리후! 과연 그럴까요 내 삶에도  자기 과시적인 말,남의 말에 경청하지 못하고 지혜롭지 않음이 얼마 많이 있는지 나를 돌아봅니다. 
내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오늘 이 한날도 기도합니다 
말하고 싶어 견딜수 없는 상황이 와도, 항상 내 말이 틀릴수 있다는 전제도 알고 말할수 있기를,또한 내 말함에 말의 절제를 말의 지혜를 허락하시어 지혜의 영을 주소서..
어제부터 시작된 3일간의 부흥회 기간을 연륜이 많은 지혜자를 통해 흐르는 경험의 간증들이 내 삶가운데 지나가는 경험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 하심이 내게 흘러 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