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1:1-23
하나님은 전능자시요, 길을 살피는 목자이며, 공평한 재판장이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숨은 마음과 행위를 다 보시는 분임을 알기에 하나님 앞에서 사는 욥은 공평과 정의를 따라 살았습니다. 또한 욥은 하나님의 성전인 몸을 정결하게 지키고 결혼 관계를 소중히 보존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멀리하고 의와 희락과 평강과 나라를 소망하며 살게 하옵소서.

욥기 32:1-22
인간의 좁은 지혜로 쉽게 다른 시람들을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대화에 참여할때 내 말이 틀릴수도 있음을 전제하고 말을 절제하는 지혜를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