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10/23 토,주일
욥기 32:1-33
엘리후는 자신이 연소하기에 그동안 조용히 있었지만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으로 의견을 말하겠다하며 소리를 높인다. 할 말이 많다는 것은 자신이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것이다. 욥의 친구들도 욥도 틀렸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지나친 자기 확신에 빠진 젊은 엘리후 라고 도움말이 소개한다. 나역시도 이렇게 지나친 자기 확신에 빠지지 않도록 겸손하고 누구보다 나를 돌아보는 삶을 살기를 다시 결단한다. 회개가 없이 교만해 질수밖에 없는 악한 인간임을 스스로 다시 보게 된다. 주님 나에게 강력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기 원합니다. 회개한 심령위에 성령의 충만함으로 나를 채워주셔서 주의 구원받은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