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4:1-30

"주께서  침묵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며 그가 얼굴을가리신다면 누가 그를 뵈올수 있으랴 그는 민족에게나 인류에게나 동일하시니"(29절)아멘.
욥은 자신에게 고난받을 불의가 있는지 하나님께 재판받고 싶어 하는데 이미 즉결심판이 이루어 졌다며 제멋대로 유죄를 선언하고 있음을 봅니다.
욥의 세친구처럼 엘리후도 보응의 법칙을 되풀이하며 실패한 사람에게 믿음이 없어서..아픈사람들 에게는 회개하지 않아서라고 말하며..눈물 흘리는 사람에게는 기도 하지 않아서 ..라고 너무나 쉽게 권면으로 충고로 말을 하고 있음에 회개합니다.
십자가의 구원의 법칙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 이 한날도 인과응보의 법칙,보응의 법칙의 굴레에서 벗어나 '너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너 안에 성령님이 계신것을 알지 못하느냐'하신 말씀을 담아 보혜사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 하신는 십자가의 법칙을 더더욱 세기며 말씀과 순종으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