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4:1-30

하나님의 뜻은 너무 커서 인간의 지혜로이론화하거나 명확한 틀안에 정리할수 없습니다. 욥기처럼 억울함에 눈물 흘리는 의인이 존재할수 있는 이유입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부로 해석하지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그 곁을 지키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