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3 월,
욥기 34:1-30

타인에 고통앞에 정의를 가려내고 무엇이 선한가 알아보자고 말한다. 결국 내가 맞고 너는 틀렸다는 답을 정해놓고 가혹하게 말하는 엘리후가 내모습은 아닌지 돌아보며 살아야 한다. 날마다 누군가를 판단 정죄 하는것이 자연스러워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되돌아보고 회개하기 원합니다. 잘 깨달을수 없는 존재인것을 알기에 깨달음의 은혜가 있기를 원하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타인을 바라볼수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