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4:31-35:16
"그대는 이것을 합달하게 여기느냐 그대는 그대의 의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말이냐"(35-2절)아멘
욥의 억울함을 믿지 않는 엘리후는 욥이 하나님을 주목하지 않음으로 하나님도 욥을 주목하지 않을거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진정한 교훈과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오늘 이 한날도 극심한 고통중에 있는 욥의 아품에 조금도 관심이 없는 엘리후를 보면서 나의 논리를,나의 지식들을 옹호 하려고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교만한 죄를 짖고있지 않나 돌아보며 오직 말씀으로,순종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는 내 삶이 되기를..
오늘도 말씀은 교훈으로 닿가옵니다. 의의 문제에 민감하여 나의 의는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에 고백하며 아멘하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