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6:1-25
엘리후는 자기가 온전한 지식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 욥에게 아직 할 말이 있다고 했다. 엘리후는 내가 경험하는 사람들 중 젊은 나이에 조금 가진 지식으로 교만하게 말하는 사람 같다. 삼십이 조금 넘어서 온 세상을 다 잘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인다. 자기가 모르는 것을 모르며 살기 때문이다. 엘리후는 자기의 생각대로 욥을 죄인으로 만들어 상처주는 말을 계속하며 회개하고 용서를 받고 부유를 다시 찾게 될것을 충고 했다. 하지만 고난을 받는다고 악인이 아닌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인으로서 받는 고난을 기뻐하라고 했다. 온 세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핍박을 받는 사람들이 엘리후의 보응신학에 해당되지 않는다. 나의 적은 지식을 인정하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섭리를 내 생각대로 결단하지 말고 순종하며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