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23 수,
욥기 36:1-25
반드시 회개는 개인에게 있어야 하지만 회개를 강요할수 없다. 남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입을 닫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렇다. 그러니 똑바로 살으라고 하는 말은 나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어야 한다. 지난 집회에서 우리가 꼭 받아야 할 은사 세가지가 믿음, 영분별, 그리고 사랑의 은사 라고 말씀 하신것을 기억한다. 믿음을 가지고 분별하며 사랑으로 행하는 내가 되기 원한다.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마음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믿음안에 사랑으로 사람을 대하고 기도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