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23 목,
욥기 36:26-37:24

하나님이 하실 이야기를 엘리후가 대신해주는것 같지만 엘리후는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욥을 정죄하고 비난하고 있을 뿐이다. 욥에게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고 한다. 가만히 서서 깨달을수 있는가. 질문하고 묻고 때로는 고통을 호소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마땅한 특권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듯이 하나님을 향해 얼마든지 질문할수 있는 특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하는 삶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