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23 금,
욥기 38:1-18
마치 욥을 구하러 오신것처럼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실때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것을 대답할 지니라 하신다. 그리고 창조의 하나님을 아느냐 라고 물으신다. 창조의 하나님을 알지만 어떻게 창조하셨고 어떻게 모든것을 주관하시는지는 알수 없음에 그럼에도 주께 묻고 또 물을수밖에 없는 나의 무지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그의 통치를 인정하며 주앞에 내 모든것을 맡기고 신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