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8:1-18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2절)아멘.
엘리후의 주장과는 달리 하나님이 직접 욥에게 나타나셔서 말씀 하시며사랑하는 욥과의 대화를 봅니다.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 자가 죄가 있다'라고 하는 세친구의 인과응보법칙과 보응신학을 적용한 엘리후에게 맞선 욥에게 말씀하신다 '무지한 말'이라고..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은 창조세계에 무지한 욥에게 무지항 그의 한계를 인정하라고 요구하신 이 말씀들에 '믿음'은 그 고뇌와 혼란 끝에서 결굿 내 지혜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라는 도움말처럼 오늘 이 한날도 나의 무지한 말로 ,생각으로,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에 부당하다고 미흡하다고 생각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모퉁이돌로 바닷물을 탄생케 하셔서 그경계를 정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욥에게 다가오신 하나님 오늘도 나와 함께 일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