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8:19-38

하나님이 이 세상과 우주를 창조하실때 욥이 거기있어서 빛과 어둠의 근원을 아느냐고 물으셨다. 하나님이 하늘 곳간에 눈과 우박을 환난 때와 전쟁 날을 위해 저장하신 것을 알지 못하고 악의 원수를 치시기 위한 모든 자연 현상도 욥이 알 수 없는 것처럼 그의 고난도 판단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우주에 있는 별 들과 지구와 유성들도 다스리시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마음과 지혜도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게 하신다. 천문학자 우주 비행사 우주 근거지에서 사는 사람들도 알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고 고백한다. 우주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도 계획도 이해 할 수 없음을 기억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인도하시는 데로 따르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