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8:19-38
"비에게 아비가 있느냐 이슬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얼음은 누구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26-27절)아멘.
계속해서 하나님은 빛과어둠,눈과비 바람,별과구름에 대한 질문을 욥에게 던지며 욥의 지혜의 한계를 지적하시며 알게 하십니다.
욥은 창조질서의 세계가 어떻게 설계되고 운영되는지 알지 못하며 그저 자연현상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찬양할 뿐입니다.
날씨와 우주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
욥과 같이 그저 내가 할수 있는것은 날씨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미래또한 맡기는 것 뿐입니다.
오늘 이 한날도 나의 삶가운데 세밀히 돌보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우주를 운행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에 때때로 이해 할수없는 나의 모든 미래의 삶도 하나님께 맡기며 오늘 이 한날도 나를 인도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