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8:1-18
하나님은 폭풍우 가운데 나타나셔서 욥을 만나주시는 분이십니다. 신앙의 논리와 공식으로 규격화하거나, 완전히 해석되고 설명되지 않는 크신 분이십니다. 
이세상의 문제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날마다 나아가게 하옵소서.

욥기 38:19-38
창조주이신 하나님, 빛과 어둠의 근원을 주장하시며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를 인정하고 내 지혜늬 한계를 고백하기 원합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버려진 땅도 세밀히 돌보시는 하나님이 지금 고생스러운 우리삶도 세밀히 돌봐주실것을 믿습니다.
남의 하나님이 하신 일은 믿으면서 왜 나의 하나님은 믿기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나에게도 주실 축복과 나의 삶에 간섭하여 돌봐주실 것을 믿기 원합니다. 믿고 싶습니다. 주여, 나에게도 오시옵소서. 나에게도 나타나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