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8:39-39:30
하나님은 욥이 사자를 위해 사냥해서 먹이를 줄수도 없고 까마귀 새끼의 먹이를 마련할 수도 없다고 하신다. 암사슴의 새끼가 커져서 그를 떠나 빈들에서 강해지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 타조는 말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지만 새끼를 죽이게 아무데나 나두는 것 등 인간이 이해 할 수 없어도 하나님이 주신 지혜데로 사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욥이 자기는 정의로운 데 왜 이 고난을 주시냐고 한탄했을때 자기가 옳으니까 결국 하나님이 뭔가 잘못하신 것처럼 말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를 이 많은 동물의 삶을 통해 인간이 이해 할 수 없는 것을 지적하셨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나의 모자란 틀을 깨트리고 정의에 대한 훈련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교만을 회개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