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38:39-39:30
이번에 하나님은 동물 세계에 대해서 욥에게 질문을 던지신다. 먹고 살아가기 위해 사냥하는 그들에게 먹이를 마련하는 이가 누구인지! 가축들이 임신하고 출생하는 섭리를 아는지! 날아다니는 새들의습성을 아는지! 결국 동물의 세계에도 주관자가 있는데 그가 누구인지 생각하게 하신다. 질문을 통해서 인간의 연약함을 조금씩 보게하시고, 동물이라고 내가 다 컨츄럴 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신다. 동물이 어리석어 보여도 하나님의 뜻이 있고 다 계획이 있는 것이기에 함부로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을 조금씩 알게 하시는 것 같다. 자연 동물 세계를 통해서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아가고 나의 교만이 겸손으로 낮아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