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23 월,
욥기 40:1-24

하나님은 질문하실때 욥은 무엇이라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뿐이소로이다 라며 더이상 할수 있는 말이 없다라고 하는 욥에게 거듭 대답하라고 하신다. 내 마음도 몸도 내 맘대로 할수 없는 나인데 하나님 같이 되고자 하는 교만함을 깨닫게 하실때 겸손히 주의 뜻을 받고 엎드리는 자가 되기 원한다. 내가 이해 할수 있든지 없든지 주를 의심치 않고 신뢰함으로 세상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모든것을 맡기며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