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1-34

하나님은 바다를 지배한다는 리워야단의 힘과 능력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무능한 지를 다시 설명하신다.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고 어떤 무기와 용사라도 감당할 수 없고 어떤 지혜로 도 잡을 수 없는 리워야단은  하나님이 통제하시고 다스리시는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욥과 그의 친구들이 판단했던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차원으로 이해할 수 없는 하늘의 계획대로 이루시는 것임을 깨닫게 하신다. 현재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도, 끊임없는 홍수, 산불, 지진, 화산분출 등도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것임을 잊지 말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고난을 당하는 이웃과 형제를 도우는 것임을 기억하고 최선을 다하기 원하다. 하나님께 원망 불평하는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얻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