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1-34

하나님은 리워야단을 예로 들어 설명하신다. 리워야단은 길들일 수 없고, 대항할 사람이 없을 만큼 강하다. 그러나 그것도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신다. 사람이 '불가능해' 라고 말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가능하다. 나의 작은 지식과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는 시도를 버리고, 내 삶의 주인이시고 인도자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도움말에 '피조 세계가 미흡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하나님에게 불평할 것이 아니라, 내 생명과 가족들을 포함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주께 사용권을 내어 드려야 합니다. 내 눈에 보기에는 뭔가 잘못된 것처럼 보여도 나를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입니다' 라는 글에 '아멘, 아멘' 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예배' 하는 자를 찾으신다. 이해가 되고 상황과 조건이 맞을 때만 신뢰하고 예배하는 자가 아니라, 상황에 상관없이 늘 하나님을 신뢰하고 예배하는 자로 성장해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