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1-34
영화에서 공포영화 중 하나가 바다에서 나타난 거대하고 사나운 괴물이 나타나는 모든 인간들을 두려움과 공포로 빠트리며 무능하게 죽음을 수 밖에 없는 스릴러 공포 영화가 오늘 아침에 생각이 난다.
하나님은 이런 리워야단 같은 괴물을 욥은 감히 대항 할 수 있는지 물으신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을 포함해 온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임을 말씀하시며 스스로 주권자 되심을 알려 주신다. 이런 하나님이 욥의 의로움과 선함, 고통과 아픔 시련을
모르고 있지 않다 는 것을 암시하고 계시는 것 같다.
도움말에도 내 논리와 판단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 때, 하나님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하늘의 계획을 이루고 계십니다. 라는 말에 나의 생각을 내려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가 내게 있기를 기도하게 된다. 나의 삶에도 공포와 두려움이 몰려 올때에도 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위기를 능히 승리로 이끄실 주님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