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1-17
욥은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깨닫지 못하면서 자기의 정의 만을 주장하며 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려고 했던 것을 회개 했다. 욥의 눈 앞에 나타나실 하나님은 욥도 그 친구들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고난을 당하는 욥을 위로하지 않고 더 상처를 줬던 그 친구들을 하나님이 꾸짖으시고 이제는 욥에게 그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명하셨다. 쉽지 않은 일이었을텐데 말씀대로 순종하는 욥에게 하나님은 그가 잃었던 모든 소유물을 두배로 주셨다.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주시고 140년을 더 살게 하셨다. 어렵고 고난스러운 삶을 살아도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것이 나의 의무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나도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경험하며 살기 원합니다. 부족한 믿음을 성장시키는 성령님의 도움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