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23 목,
빌립보서 1:1-11
바울은 감옥에서도 복음사역의 열정을 멈추지 않고 상황에 흔들림이 없는 믿음으로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낸다. 예수의 심장으로 뜨겁게 빌립보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라 하는 고백은 감정적인 뜨거움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사랑하는것 이며 주님이 주시는 안목으로 사랑 하는것 이라 도움말이 말해준다. 내 머리와 마음속에 있는 사랑이 아닌 분별의 능력을 가진, 정결하고 의로움의 열매를 맺는 사랑으로 복음사역을 함께 한 자들을 뜨겁게 사랑하며 격려하고 위로하고 가르쳤던 바울의 마음을 닮아가기를 기도한다. 주님, 진정한 사랑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품기 원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담아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