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0:1-24
어떠한 환란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고백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엄청난 창조의 지혜앞에서 나는 작아지고 겸손해질 뿐입니다. 내 손으오 입을 가리고 겸손히 주의 듯을 받으들이게 하옵소서.

욥기 41:1-34
제 삶을 뒤흔드는 리워야단 같은 세력들을 하나님께 맡기오니 물리쳐 주옵소서. 리워야단에 대항할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진데 리워야단을 통제하시는 하나님에게 대항할 자가 있으리요. 내 눈에 보기에는 뭔가 잘못된 것같이 보여도 나를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고 신뢰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욥기 42:1-17
욥이 귀로만 듣던 하나님응 눈으로 뵈옵고는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욥이 여전히 고난 가운데 있는 자신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그의 친구들을 위해 중보 할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의 억울함을 신원해 주실 주님만을 믿고 끝까지 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빌립보서 1:1-11
복음과 은혜의 역사에 늘 참여하고 협력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로마에 투옥되어 있는 바울은 자기 전체성을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 규정하고 복음을 위해 기꺼이 낮아져 사는 사람이라 칭합니다. 사도의 몸은 옥중에 있지만 빌립보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감사와 기쁨은 누립니다. 
복음 때문에 손해를 감수하고 있다면 내 안에 착한 일이 지속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의 심장으로 성도를 뜨겁게 사랑하는 바울은 그들의 사랑도 이처럼 뜨거워 지길 간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체득하면 사랑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하게 되고 순결하고 흠 없는 삶 의로움을 열매 맺는 삶을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복음때문에 손해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것이 진정 내 안에 기쁨에 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