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12-2:4
감옥에서 바울은 지키는 로마 군인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전파하고 그모습을 알게된 전도자들도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그 소식을 들은 바울은 기뻐하며 분쟁하지 않고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기 원했다. 바울은 죽어서 예수님과 같이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지만 살아서 빌립보인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것이 더 유익한 일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과 한 뜻으로 겸손하게 서로 도우며 살아서 바울에게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고 부탁했다. 나도 믿음의 은혜를 받고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하지만 세상일에 신경쓰며 불평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나의 마음을 다스려주시고 오직 주님께 촛점을 맞추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