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23 금,
빌립보서 1:12-2:4
바울은 감옥에 갇힌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고 말한다. 단순히 마음을 긍정적으로 돌이킨 것 뿐 아니라 형제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더욱 담개히 전하게 되었다고 증언한다. 상황에 관계없이 시선을 주께로 돌리는것과 그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증언하며 서로를 격려함에 도전을 받고 말로만 풀어놓는 신앙이 아니라 행동과 경험으로 증거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를 전파' 함을 목적에 두고 방법, 죽고사는것 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성도들의 유익을 생각하고 모든 성도가 한마음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기를 권면한다. 한마음 한 뜻이 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겸손한 마음' 이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복음의 합당한 삶을 살며 주를 기쁘시게하고 또 나도 그 기쁨을 누리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