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12-2:4
바울은 자신이 당한일로 인해 형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된것이 기쁘게 생각한다. 바울의 삶은 죽든지 살든지 그를 통해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죽어서 주님과 함께 하고 싶지만 육신으로 더 이 땅에 머물러야 하는 이유가 그에게는 분명하다. 빌립보 교인들에게 더 유익이 되고, 그들이 예수 안에서 풍성한 바울의 자랑이 되기 때문이다.
바울의 삶은 나는 죽고 나를 통해 그리스도만 사는 것,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삶을 걸어가는 사람이다.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고 오직 예수로만 사는 바울의 삶을 닮아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뭘까? 이제 새롭게 2024년을 계획해야 할 때가 왔다. 말씀과 기도의 삶이 더 깊어지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