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1-11
바울은 자신이 가진 화려한 모든 백그라운드를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의를 가지고 산다고 말한다.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오직 복음 전파에 온 힘을 다 할 수 있는 담대함과 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오직 주님을 만나 성령 충만함이 그를 지치지 않게 하고 계속 기도하게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것은 아닐까?
내 안에도 오직 예수님으로 충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예수님만으로 만족하고 그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의 복된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