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23 주일,
빌립보서 3:1-11

바울은 겉모습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내 안에 속사람이 변화를 받은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권면한다. 이전에 바울도 율법으로 흠이 없지만 열심으로 오히려 교회를 박해했던 지난날에서 변화되어 유익했던것들을 다 해로 여기고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덧입어 부활의 날을 고대하며 살아가고 간증하듯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육체를 신뢰하던 과거를 뒤로하고 주께서 부르실 부활의 날을 고대하며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본받으며 사는것임을 다시 알게 하셨으니 예수만 따르고 본받으며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