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1-11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부르던 '개' 라는 이름을 바울이 유대인들을 그렇게 부르며 빌립보인들에게 그들의 거짓 교육을 조심하라고 했다. 유대인들은 할례를 받아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고 하며 율법을 지켜야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바울은 자기가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은 베냐민 지파고 바리새인 으로 열심히 교회를 박해 했던 유대인이지만 그 모든 것이 배설물 이라고 했다. 그리스도를 얻고 믿으며 그의 부활을 고대하며 사는것이 유익하게 때문이다. 형식적인 겉모습과 율법으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과 믿음으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얻는 것이라고 했다. 가졌던 권력 지위 부유 화려한 이력서를 다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은혜를 받고 살 수 있을 것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 예수님을 본받으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