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23 월,
빌립보서 3:12-21
바울은 자신이 온전히 이루었음이 아니라 아직 잡은줄로 여기지 않는다, 앞에있는 것을 잡으려 하고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린다 라고 말한것은 뒤를 생각하지도 말자의 의미보다는 앞으로 갈일이 더 중요하기에 연연해 하지 않고 나아가는 경주를 한다는 뜻이다. 잠깐 낮아지는것에 연연하지 않는 성숙함을 가지고 천국 시민답게 행동하며 부활의 몸을 입을 그날을 기대하며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붙들고 믿음의 분량대로 주를 따르는 일에 힘쓰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권면한다. 나도 천국시민 답게 그러나 결코 다 된것 처럼 여기지 않고 이땅에 매이지 않고 푯대를 바라보고 달려가는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