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12-21
바울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요 오직 푯대를 향하여 부르심의 상을 받기 위해 달려 간다고 말한다. 어떤 상을 받기를 원하는 걸까? 하늘의 시민권, 구원, 하나님의 자녀, 천국 소망... 어떤 것이든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보이는 이 세상의 것들에게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지 모르겠다.
하늘의 상을 받기 위해 가장 먼저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기도 같다. 하나님이 바울을 감옥에 두신 이유 중 하나가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2024년에는 기도의 양을 늘릴 수 있기를 원한다. 이 땅의 시민권이 아닌 하늘의 시민권을 얻는 것은 거져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또 이 시민권을 소개할 수 있는 2024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