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1-11
구원의 반석이시고 왕중의 왕이신 하나님께 즐거이 노래하라고 한다. 하늘과 땅과 산과 바다와 우리 모두를 창조하신 크신 왕 하나님을 경배하며 무릎을 꿇자고 한다. 내가 주인 노릇하던 교만한 곳에서 내려와 하나님앞에 굽혀 경배하고 나의 주님이심을 표현하기 원한다. 순간 순간 하나님을 잊고 내 생각대로 사는 것을 고백합니다. 10명의 정탐꾼들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을 거절하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다 죽은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불신에 진노하시고 그의 안식에 들어갈 수 없음을 맹세하셨기 때문인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이스라엘을 자손으로 선택하시고 키우실 약속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시험하며 원망 불평하던 그들의 조상들을 버리셨다. 시인은 지금 그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 드리며 온 마음으로 순종하라고 했다. 이방인인 나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녀로 삼으셨으니 이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찬양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