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1-11
내가 웃을 때 누군가는 울 수 있고, 내가 울 때 누군가는 웃을 수 있다. 이 땅은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니까... 누구나 웃을 때도 있고 울 때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나의 상황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방법은 '찬양' 하고 '감사' 하는 것이다. 크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그리고 나를 구원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를 기르시는 분이시고 돌보시는 분이시다. 그것을 믿음으로 받고 변함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 되기 원한다. 때로는 내 마음에 안 들어도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원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감사와 찬양이다. 오늘도 내 마음을 돌이키며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