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1-11
하나님은 우리를 가르치는 분이시고 돌보시는 분이시며 우리는 그의 백성이며 양이라 말한다. 늑대와 악한 짐승으로부터 지켜 주시고 사탄 마귀의 유혹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께 크게 찬양하고 엎드려 경베하자 라고 시인은 말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너무 모르고 살때가 많다. 그래서 내 힘 내 능력으로 살아보려고 발보둥치는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늘 하나님은 내가 돌보아줄께! 내가 해결해 줄께! 나를 믿어 줄 수 있겠니? 라고 물어보시는데....
기다리지 못하고 근심 걱정하며 허우적 거리며 나아가는지 모르겠다.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그의 어린양. 어린 양처럼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사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