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1-11
세상을 지으신 이가 우리를 지으시고, 땅의 깊은 곳을 난드신 손으로 목자처럼 우리를 기르고 돌보십니다. 찬양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높였다면 이제는 스스로 인생의 주인 노릇하던 자리에서 내려와 겸손히 몸을 굽혀 우리 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찬양응 멈추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해주옵소서. 기쁨과 감사의 입술로 찬양하고 청종의 손발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