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6:1-13

시인은 위대하신 여호와를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고 여호와께서 세상을 흔들리지 않게 하실것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라고 한다. 또 하나님이 모든 우상 신들과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을 창조하신 분인 것을 선포했다. 존귀 위엄 능력과 아름다움이 하나님의 성품인 것을 알려주셨다. 모든 이방인들에게도 예배를 받으셔야 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 것을 성취하실 것이고 또 이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 만민을 공평하게 의로 심판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주님 다시 오실 그날 까지 믿음과 말씀과 기도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최목사님 말씀대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잊지않고 매일 같이 주님을 만나기 위해 깨어서 기다리고 기도하며 예수님께 나아가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